
오프무대는 다만세, 뮤비는 소녀시대라는 저에게 이런 컨셉은 너무 큰 타격입니다.


막내의 키보드를 제외하면 전부 야매연주지만 그런 것은 상관하지 않습니다.
물론 세션이 아니라 전부 실제연주라면 더욱 하악하악했겠지만





그리고........



그리고 오늘 절 제대로 뿜게 만든건 이 두 장면이었습니다.


"Listen Jessi"
"Listen Jessi"
"Listen Jessi"
지금 얘네가 뭐하는거죠????? 'ㅁ'
순간 머엉;ㅁ; 내가 지금 현실을 보고 있는건가, 혹시 내가 꿈을 꾸고 있는건가.
얘넨 오늘 노리고 나온거구나(뭘?) 하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교차했지요.
저 부분에서 막 함성이 크게 들리고
안 쓰던 색글씨까지 쓰게 만드네요. 블로그에선 안쓰기로 한 초성체도 쓰고 싶은 이 기분.
아, 그저 기절ㅇ>-<
간만에 빵 터졌습니다. 우왕
떡밥 감사합니다, 제티
p.s 집에 난방이 안들어와요 orz
근데 이거 캡쳐하고 있자니 추위따윈 느껴지지 않네요.
빠심은 식을 날이 없고.....
ㅇ<-<









덧글
산케 2009/01/12 17:16 # 답글
개인적으로 '힘내' 쪽이 더 좋았는데... 머리속에서 계속 지지지지가 울려대는거 보면 타이틀곡은 타이틀곡인것 같습니다 ㅋㅋㅋ
아카이아 2009/01/12 23:34 #
아무래도 gee쪽이 중독성이 있으니깐요^^제 머리속에선 번갈아서 울려대는중입니다.
리플리 2009/01/12 18:15 # 답글
소녀시대 포스팅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저 마음이 시키는데로 하면 되죠 ㅅㅅ
아카이아 2009/01/12 23:35 #
옙,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