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의 저는

설연휴동안은 tv만 보고 있느라 뜸하긴 했지만 근래의 제 컴퓨터는 거의 항상 이런 화면입니다.
(클래식 클라이언트 주제에 스샷이 나름 잘 나왔군요.)
그리고 남는 시간동안엔 토익공부를 틈틈히 하는 중(과연)
덕분에 에어는 미스즈 루트 중간에서 진도가 멈춰있습니다.
보름만 지나면 2달째 플레이하는 셈이 됩니다. 언제 끝낼지...-_-;;

현재 모는 쉽은 Destroyer급인 coercer입니다.
생김새는 별로지만 스몰 빔 터렛이 8개씩이나 달려 있어서 나름 멋지네요.
곧 있으면 셀비징선으로 쓸 예정.
태그 : 이브온라인









덧글
울트라김군 2009/01/28 13:27 # 답글
누운 자세로 양손을 위로 쫙 뻗은 것을 그대로 구축함으로 만든 느낌이라 묘하죠[...]
아카이아 2009/01/29 20:22 #
아하, 누운 자세에서 손! 딱이네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