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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체험, 지름의 현장(...)








안 사면 정체성에까지 위협을 받을 물건이라 고민할 필요도 없이 구매했습니다.

이 물건덕분에 6개월동안 설레게 생겼군요.

현재 제 뇌속에선

'엔터베이에서 더 잘나오거나 혹은 비등한 정도로 나오면 어떡하지? 그 것도 사지 뭐 잇힝'

이런 말도 안되는 생각이 돌아다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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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미레 2009/01/29 14:32 # 답글

    헉... 순간 사람인 줄 알았다가...
    DVD인가...? 했다가,
    마지막 사진에 손들이 토막난 걸 보고 겨우 알아차렸네요.

    오오, 근데 진짜 잘 만 들어져있네요.
  • 아카이아 2009/01/29 20:54 #

    요 회사 요새 퀄리티가 정말 후덜덜하답니다.
    이 회사에서 만든 조커로 사진 잘만 찍으면 영화캡쳐라고 낚시를 해도 다들 믿더군요.
  • lunatic_if 2009/01/29 20:23 # 삭제 답글

    머엉... 놀라워라 ㅋㅋ

    잘만들었네여 ㅋㅋ
  • 아카이아 2009/01/29 20:54 #

    퀄리티가 올라갈수록 내 지갑은 가벼워지고...... 털썩
  • 울트라김군 2009/01/29 21:53 # 답글

    정말 거부할수 없는 제안이지요[..]
    ps:링크 신고 드립니다~!
  • 아카이아 2009/01/31 11:42 #

    링크 감사합니다^^
  • Lune▲Berit 2009/01/31 12:07 # 답글

    진짜 처음에 포스터인줄 알았습니다(...) 정말 우월한 핫토이네요 ㅠㅠ- Berit
  • 아카이아 2009/01/31 21:17 #

    핫토이랑 엔터베이는 진짜 이미 양산형의 한계를 뛰어넘은 것 같습니다. 게다가 요새 두 회사 다 새로운 라인업이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중이라 눈돌아가네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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