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엘프의 매타조를 타면 왠지 모르게 초코보 레이싱을 하는 기분이 들어서 즐겁습니다. 세나섭에 새로 캐릭을 만들고 아무 도움도 없이 홀로 크고 있습니다. 여유있게 퀘스트 내용을 하나하나 읽어보기도 하니 의외로 렙업하는 재미도 쏠쏠하군요. 블러드엘프 스토리도 드레나이에 비해 더 재미있고 말이지요. 이전보다 필경이 줄어든데다가 20렙부터 탈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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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미에게 영혼을 바친 주인장//이브(주)와 와우(부)라이프//처음 오신분은 블로그 소개부터 읽어주세요.by 아카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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