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 2007/11/27 00:23
동생이 클릭스로 영화를 잠깐 보다가 같이 보자고 하더라. (그런 연유로 스샷 따윈 없다)동생의 취향은 필자와는 사뭇 다른 고로 처음엔 별 기대 없이 봤던 영화이다.게다가 호러 무비보면서 무섭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 터라... 그 정도가 더 했다.다만, 이 번에도 무섭지는 않았지만 평소와는 다른 결과가 나왔다. 진정한 공포란.... 이런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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